기자쿠라 생맥주
야마다니시키 에일
기자쿠라 주조가 술을 빚을 때 사용하는 야마다니시키를 15% 넣은, 가벼운 맛의 맥주 (잔, 중간 크기 생맥주잔)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黄桜 治六亭
04 / YOUR NEXT STOP
〒604-8017 Kyoto, Nakagyo Ward, Zaimokucho, 174 黄桜ビル 4F
4F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01 / ABOUT THE PLACE
술자리를 조금씩 채워 줄 오반자이를 먼저 골라보자. 모둠을 주문한 방문객은 큰 접시에 담겨 나온 여러 반찬에 각각 맛이 잘 배어 있어 다시 먹고 싶었다고 전했다. 메뉴에는 가지와 무, 곤약 조림, 교토식 히로우스, 감자 크림치즈 무침 등이 있다. 유바와 나마후, 폭신한 다시마키 다마고를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며 술을 곁들이고 싶을 때도, 일본식 반찬 외의 메뉴를 찾을 때도 선택지가 있다. 우오지 닭튀김이나 돼지고기 가쿠니 덮밥도 메뉴에 오른다.
생선 요리도 술안주로 잘 어울린다. 모둠 사시미를 주문한 방문객은 따뜻하게 데운 일본주와 함께 즐겼다고 했다. 메뉴에는 참다랑어와 도미, 오징어 사시미 외에도 삼치 사이쿄야키와 굴 레몬술찜이 있다. 생선회를 중심으로 고르거나 구이와 찜을 더하는 등 취향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술은 일본주와 기자쿠라 생맥주를 갖췄다. 야마다니시키를 15% 사용한 ‘야마다니시키 에일’은 가볍게 넘어가는 맛, 청주 효모로 빚은 ‘차노카오리’는 깊은 감칠맛과 향, ‘알트’는 고소한 맥아 향과 홉의 쌉쌀함이 특징이라고 소개한다. 음식과 어울리는 한 잔을 고르고 싶다면 이런 맛 설명을 참고해 첫 잔을 정해도 좋겠다.
식사 마무리로는 연어, 매실, 명란 등을 골라 넣는 다시 차즈케와 시바즈케 볶음밥, 사케카스 라멘이 있다. 사케카스 라멘은 단맛이 느껴졌다는 사람도 있지만 취향이 갈린다는 의견도 있다. 궁금하다면 한 번 시도해 볼 메뉴로 생각하면 좋겠다. 단맛이 있는 마무리보다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다시 차즈케를 고를 수 있다.
단체 이용에도 적합하다고 안내하며,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한다. 여러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먹는 저녁에도, 취향이 다른 일행이 각자 원하는 메뉴를 고르는 식사에도 활용하기 좋은 구성이다.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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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YOUR VISIT
매일 17:00~23:00에 영업합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시치린에 구워 내는 살오징어 하룻밤 말림, 교토식 오반자이, 사케카스 라멘 등이 있습니다.
코스 요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몬 큰 접시 코스’에는 걸쭉한 유바 사시미, 오반자이 모둠, 사케카스 나베, 걸쭉한 유바 앙카케 덮밥 등이 포함됩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도 없습니다.
네. 야마다니시키를 15% 사용한 ‘야마다니시키 에일’과 청주 효모로 빚은 ‘차노카오리’ 등을 제공합니다.